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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짝퉁 상품 합동 단속

-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상표·상호 무단 도용 등 부정행위 단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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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충남도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시군,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 연말까지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 위조상품 합동 단속’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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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반 51명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은 옷가게, 금은방 등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상표·상품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부정 경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충남도는 지난해 위조상품 취급 업체 82개소에서 250여 점의 물품을 적발, 시정조치한 바 있다.

 
단속에 적발된 위조상품은 액세서리류가 126점(50%)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30%)와 가방류(12%)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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