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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년 연속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71개 기업 당진 유치로 일자리 1471개 새로 생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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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2-25

 

올해  통계청이 발표한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당진시가 작년 하반기 고용률 68.9%를 달성, ‘9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고용률 68.1% 보다 0.8%p 상승한 것으로 당진시의 공격적인 기업 투자유치 노력으로 작년 12월 기준 71개 기업이 당진에 둥지를 틀며 일자리 1471개가 새롭게 생겨났으며, 국내외 15개 기업과는 8049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이끌어내 향후 지역 고용시장에 훈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이를 위해 지난 23일 한국가스공사와 제5LNG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의 경제상생협력 협약을 맺었으며, 하반기에는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해 기업의 R&D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는 ‘RE100 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추진과 맞춤형 직업훈련을 위한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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