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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락하는 농촌에 활력 불어넣기 사업 추진

-당진시, T/F팀 구성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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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2-08

 


당진시는 농촌형 사회혁신 창출을 위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선정을 위해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 행정력을 집주(集注)하고 있다.

 

▲     한산한 농촌마을 풍경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다양한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기존에 구축된 지역의 유무형 자산과 지역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의 특화된 산업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마을자치 실현’이라는 시정운영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농업분야 민간 전문가, 농업인 대표, 사회적 경제조직 등으로 ‘신활력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당진시는  행정 TF팀을 구성,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신활력 추진위원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TF팀  단장을 맡고 있는 이건호 당진시 부시자은  “공모사업에 선정된다면 농촌개발사업으로 지원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커뮤니티 활성화, 역량배양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농촌혁신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전국 123개 일반 농산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시군에서는 4년간 국비 49억 원과 지방비 21억 원 등 총 70억 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농촌 살리기 규모의  투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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