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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위원 100명 위촉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사업 추진에 핵심적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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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1-20

 

당진시는  19일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정책추진에 참여해 市행정의 지속가능성평가와 시민참여형 실천사업에 핵심적 역할을 할 제4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위원 100명을 위촉했다.

 

▲   제4기 시민위원으로 위촉된 시민대표들



당진 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통해 시민 공개모집 방식으로 제4기 위원을 모집, 이 날 총 100명의 시민이 위촉직 위원으로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제4기 100명의 시민위원은 50명이 3기 위원으로 활동해던 위원들이고 신규위원이 50명이며, 남성위원 55명, 여성위원 45명, 직업적으로는 자영업자, 회사원, 사회단체 활동가, 주부, 농어업인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5년 출범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촉직과 당연직 위원 등 총 1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가능발전 계획 수립과 평가·조사연구·교육홍보·실천사업 등을 통해 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 기구이다.


이날 시민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시민여러분 덕분에 당진시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을 앞서 이끌어가는 선도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당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 회복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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