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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가공·유통업체 위생점검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 제조·가공·유통업체에 대한 식품위생 안전 점검을 18일부터 5일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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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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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 업소는 즉석제조가공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식품제조가공업과  설 명절에 시민들이 특히 많이 소비하는 떡류, 한과류, 전, 튀김 등을 취급하는 업소들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설 제수용품인 한과류, 떡류, 빈대떡, 동태전 등 성수식품에 대해서는  유상수거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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