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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항에 특화어종 산란·서식장 조성

- 2025년까지 국비 15억 포함, 총사업비 30억원 투입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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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12-04

 


당진시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 지원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30억원 중 5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     ©e-당진뉴스


당진시는 석문면 장고항 앞 바다 200ha에 유용 수산자원 증식을 통한 수산자원 회복 및 지속 가능한 수산거점 구축을 목적으로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을 추진,해수부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지원 대상 공모에 응모했었다.


이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15억을 포함,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주꾸미와 갑오징어가 산란·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패각 및 팜사로프 등을 이용한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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