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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천 섬말교 재가설, 3일 개통

당진시는 석우천을 중심으로 합덕읍 도리와 신석리를 연결하는 섬말교의 재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교명을 무명교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섬말교로 정해 3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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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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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말교는 기존 교량의 노후화로  안전 위험성이 제기되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억 원을 포함 총 14억 원을 투입해 올해 3월 공사에 착수해 길이 56m, 폭 6m 규모의 라멘교와 접속도로 164m 등의 사업을 완료했다.


섬말교는 석우천으로 분리된 합덕읍 도리와 신석리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서 설계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수렴하였고, 하천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다각적인 공법을 검토해 교량형식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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