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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수리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운영

당진시 합덕읍 소재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어린이박물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19일부터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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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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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체험프로그램에는 합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면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합도초등학교, 한정초등학교 및 한청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은빛어린이집 어린이, 일반가족 등 모두 400여명 참가했다.

 
체험은 자갈과 모래, 유리병, 젤왁스 등의 재료를 이용해 합덕방죽 제방을 쌓는 방법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체험에 앞서 어린이들은 어린이박물관이 마련한 ‘신비한 마법의 방’에서 여러 가지 인형과 컴퓨터로 인형을 제작하는 체험활동을 했다.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오는 23일 오전까지 계속된다.

 
지난 22일 어린이들과 함께 참가한 은빛어린이집 관계자는 “제방 쌓기를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매우 신기하다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체험프로그램을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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