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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우리동네 북콘서트

당진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입체적 북 콘서트를 관내 5개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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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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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책과 음악을 접목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10월 25일 송악도서관에서 금융인 존리의 ‘아직도 자녀 사교육에 투자하시나요?’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손경이 작가의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11월 1일 대호지면 창의사에서 서경덕 교수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11월 6일 합덕농업기술센터에서 정호승 시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 △11월 7일 삼선산 숲속도서관에서 정유정 작가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다’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행사 위주로 구성했고 사전공연으로는 당진문화재단의 공연이 준비돼있다. 참여인원은 행사별 70명 한정으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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