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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당진' 2021년 시책구상 보고회

-코로나19 극복 , 뉴딜정책과 연계 500개 과제 발굴, 누수없는 추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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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당진시는 24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환경과 뉴딜을 비롯한 정부 정책과 연계하며 '청년 당진' 미래를 준비하는  2021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2021년 추진할 과제로 △당진형 뉴딜 41개 과제 △포스트-코로나 대응 17개 과제 △미래발전 27개 과제 △지속가능 39개 과제 △공약 33개 과제 △지역현안 213개 과제 △개선‧보완 130개 과제 등 모두 500개 과제를 발굴했다.


당진는 발굴한 500개 과제에 대해 지난달 전문가 자문을 받아 보완작업을 진행했고,24일 보고회에 전체 과제 중 각 부서에서 직접 선정한 부서별 2건의 핵심과제에 대해 보고했다.

 
각 부서에서 선별한 2건의 핵심과제는 △종합운동장 가족생활체육공원 조성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스마트&언택트 디지털 기반 노인돌봄서비스 구축 △그린경제 전환을 대비한 ‘당진형 뉴딜’ 산업기반 구축,


△미래 수소거점도시 기반 조성 △생활자원 회수센터 설치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농업생산기반시설 자동 수위시스템 구축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실현 △스마트 상수도 전환 및 현대화,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당진형4차 스마트 건강관리 구축 △ICT기반 스마트팜 확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조성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등 당진시 뉴딜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시 승격 10년, ‘청년 당진’을 위한 준비 △‘지속가능발전 도시 당진’ 모델 수립 △법정 문화도시 지정 추진 △당진항 친수시설 조성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마을자치 활성화 전면 실시 등 市의 주요 역점사업들도 핵심과제로 함께 보고됐다.

 
市 관계자는 “올해 시책발굴은 뉴딜과 미래사업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준비하면서 지역의 역점사업을 실천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발굴했다”며 “향후 사업 예산편성 등을 통해 부서별로 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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