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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유망주 박민재, 4개 전국대회 금메달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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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29

 

원당중학교  3학년 박민재 학생이 제48회 KBS배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원반과 포환던지기 모두 1위를 기록,  2관왕에 올랐다. 박민재 학생은 2020년 개최된 4개의 전국 육상대회에서 4연속 2관왕을 달성,금메달을 획득하는  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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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선수는 경상북도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25일 열린 남자중학교부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9m 54를 던지며 1위에 올라섰다. 27일에는 남자중학교부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61m 40의 기록으로 2위와 무려 6m 79 차이를 내며 거뜬하게 1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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