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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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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26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는  25일 읍면동생활개선 회장 및 독거노인 자살예방 후원결연 멘토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폐쇄로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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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연합회 회원들은 생활용품, 쌀국수, 반찬 등을 포장해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27명에게 전달했으며, 힘든 관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다발도 함께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생활개선연합회는 지난해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을 통해 읍면동별 2~3명씩 생활개선회원과 독거노인 후원결연을 맺고 월2회 방문, 주1회 전화연락 등 농촌 독거노인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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