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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5월 개소 앞두고

- 3월부터 맛보기 힐링 주제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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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2-24

 


당진시가 송악읍 신복운로에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를 건립, 5월 개소를 아푸고 3월부터  힐링을 주제로 한 맛보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     © e-당진뉴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에 집중하는 공공보건기관으로 힐링체험관, 건강상담실, 체력단련실, 영양교육실, 주민 쉼터 등을 갖추고 힐링을 주제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건립됐다.


송악읍은 특성상 공단지역으로 산업인구 유입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으나 지역 주민의 건강 지표가 낮아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지역으로, 5월 개소에 앞당겨 주민 생활과 관련된 만성질환 건강상담, 영양, 신체활동 등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3월부터 프로그램 맛보기 강의를 진행한 후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힐링’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에게 정신적, 신체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힐링체험관을 운영하고, 주민참여를 통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지역 수준에 맞는 건강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市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실천의지와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전담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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