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수도권 2개 기업 석문산단 입주키로

-㈜창산정공, ㈜트라 18일 당진시와 252억 투자협약 체결-

가 -가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2-18

 

 
2020년 들어  수도권 소재 (주)청산정공(대표 심창구)과 (주)트라(대표 이병관)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둥지를 틀기로 18일  오전 10시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 e-당진뉴스



㈜창산정공은 경기 안산에 소재한 자동차부품 생산 기업으로 210억원을 투자해 석문산단 내 3만3000㎡ 부지에 공장을 신축하고 근로자 60인과 함께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한다.

 
㈜트라는 서울 강서구에 본사를 둔 공항 및 항만 탑승교 생산 기업으로 42억 원을 투자, 석문산단  7,762㎡ 에 공장을 짓고  천안공장을 석문산단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당진시는 기업의 원활한 이전과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재정적 지원을 하며, 두 기업도 지역인력 우선채용(새 일자리 창출 120명 추산), 관내 생산품 소비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     석문국가산업단지


 두 기업의 석문산단 입주로 입주업체수는 89개 업체(2019년 12월말 현재)에서 91개 업체로 늘어났고, 전체분양대상면적(4,058,844㎡) 대 분양면적도 1,600,548㎡에서 1,641,310
 ㎡로 늘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e-당진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