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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면, 귀농 활성화 위한 귀농인 간담회 개최

‘2020 어서와유, 어우렁더우렁 대호지’ 시책을 추진 중대호지면(면장 심화섭)은 14일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농촌지역에 도시 귀농인들을 유입하기 위한 귀농 활성화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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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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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지역내 귀농인 11명을  대호지면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귀농인들의 귀농동기, 성공사례, 애로사항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귀농인들은 상호 간 귀농 동기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대호지면 귀농인 협의회(가칭)를 구성해 각자가 가진 재능을 나누고 협업을 통해 낯선 귀농생활에 함께 적응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대호지면은 당진시 14개 읍면동 중 인구는 가장 적으나, 면적은 세 번째로 넓고 농지가 많으며 경관 또한 수려해 최근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귀농 희망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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