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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한기훈 주무관

-동화책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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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03

 

 
당진시청 홍보소통담당관 근무 한기훈 주무관이 지난 12월 24일 동화책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를 출간, 세상에 선보였다.


한 주무관은 한남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를 전공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공직 임용에 앞서 201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으로 아동문단에 등단한 작가이기도 하다.


2017년 당진시 공무원으로 임용돼 소셜미디어팀에서 근무 중인 한 주무관은 바쁜 공직생활 중에서도 저녁 시간을 쪼개,  동화책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를 완성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가 출간한 동화책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는  물건의 크기를 마음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 레이저 총이라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동화 속 인물들이 다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욕심의 크기를 그리고 있다.


결국 주인공 온달이는 레이저 총을 부수어버림으로 ‘욕심’이라는 이름의 항아리를 발로 차 행복은 욕심을 채우는 데 있지 않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한기훈 주무관은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던 일들이 동화를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기발하고 톡톡 튀는 당진시의 SNS 콘텐츠를 통해 더욱 당진시를 홍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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