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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면 노종철씨, 충남 농어촌발전상 수상

60ha의 규모화된 농지를 임대 쌀 농사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당진시 대호지면 노종철 씨(46)가 13일 충남도 주최 제27회 농어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식량작물부문 수상의 영에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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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2-13

 

 

 

▲     온른쪽 두번째가 노종철 씨



 
노종철씨는 UR협상 및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등으로 쌀농업이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현대 간척지(AB지구)를 임대 및 매입하고 현재 60ha의 규모화 된 농지를 확보해 건전묘 육성, 우량종자 재배, 지력증진 등 쌀 농사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드론 및 농기계를 활용, 농업의 기계화를 촉진하고 일손부족 현장을 극복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종철씨는 “농업시장개방에 따른 농업의 위기를 각종 영농정책 및 신기술 보급을 받아들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및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선도농가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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