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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생 강의 수강생들 솔뫼성지 탐방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13일 ‘근대 당진 계몽과 저항의 이용후생’ 강의를 수강한 당진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최초 사제인 김대건 신부(1821-1846)의 생가가 있는 솔뫼성지, 한국 최초로 근대적 사회복지사업을 펼쳤던 합덕성당, 그리고 순교의 역사를 간직한 신리성지를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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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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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방에 참여했던 당진 시민들은  ‘근대 당진 계몽과 저항의 이용후생’ 강의들을 주제별 전문가들로부터 9/22~11/25 동안 수강한 사람들로서, 그 강좌 가운데 하나의 강의 주제였던 ‘한국 천주교와 당진, 그리고 김대건 신부’(충남대 김수태 교수 강의)와 연계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되새기는 기회를 가진 것이었다.


한편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12월 27일부터는 새로운 강좌 ‘이용후생의 조선후기 사유, 그리고 당진’을 5주에 걸쳐서 무료로 진행한다. (금요일 10시에서 12시,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5층 평생교육실. 신청문의 hhcity21@daum.net, 041-660-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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