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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명미 해나루쌀 진가 입증됐다

-커머스포털 11번가 한정 특가 이벤트 이틀 만에 완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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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22

 

 
올해 생산된 당진 해나루쌀 햅쌀이 11번가 특가 이벤트에서 이틀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 명미(名米)의 진가를 입증했다.


당진시는 올해 햅쌀 출시에 맞춘 해나루쌀 홍보와 면천농협 해나루쌀의 2019년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을 기념해  ㈜상상이상과 함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커머스포털 11번가에서 특가 이벤트를 진행했다.

 
프로모션에 준비된 물량은 해나루쌀 햅쌀 20㎏ 1000포로, 11번가 십일절 페스티벌과 연계해 중복할인혜택을 제공해 본래 소비자가 6만6900원 보다 최대 6000원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당진시와 면천농협이 프로모션을 위해 준비한 해나루 햅쌀  1000포는 이달 10일 판매를 시작해 하루만인 이달 11일 전량 완판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당진시 관계자는 “올해 생산된 햅쌀에다가 밥맛 좋기로 소문난 특등급의 삼광벼가 원료곡인 만큼 해나루쌀에 대한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며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협조해 준 11번가에 감사하고, 앞으로 해나루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생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이 이달 12일 발표한 2019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 당진지역 재배 면적과 생산량은 각각 1만9,096㏊, 10만2685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재배면적과 생산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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