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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에 겹경사 났네

-당진포3리 · 항곡리, 마을가꾸기 경진서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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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07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3리와 항곡리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동상과 함께 시상금 1500만 원을 받는다.


고대면 당진포3리(이장 손계원)는 '농촌 들녘 가꾸기' 부문에서, 항곡리(이장 백충흠)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부문에서 본상에 입상, 7일 오후 2시 동상과 함께 시상금 1500만 원을 수상한다.


아름다운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인 다양한 가치를 확산하고 농촌마을 주도의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농협중앙회 시상식 관계자는 “시군에서 1개 마을이 본상을 수상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인데 당진시 고대면에서 2개 마을이 동시에 본상을 수상하는 건 매우 드믄 일”이라며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고대농협과 마을주민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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