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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밤 마실 북콘서트 인기

-작은 도서관별로 문화 감수성 높여주는 북콘서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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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0-11

 

당진시립도서관은 10일 오후 7시 송악도서관에서 26일 열리는 제4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 일환으로 도서관별로 진행하는 밤마실 북콘서트 송악도서관 편을 진행했다.

▲     © e-당진뉴스



이날 밤마실북콘서트에 참석한 60여 명의 시민들은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감상에 이어 가을밤  밤마실 북콘서트의 매력에 흠뻑 젖어들었다.


이번 밤마실 북콘서트는 당진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선물 사업과 연계해 당진에서 활동하는 라흠수 색소포니스트의 감성적인 연주 선물에 이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를 주제로 고정욱 동화작가가 어린시절 소아마비를 앓고 지체장애인이 되었지만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학생과 학부모 등 지역 주민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밤마실 북콘서트의 다음 일정은 이달 17일 저녁 7시 송악해나루작은도서관에서 정여울 작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이후 11월에는 5일 작가 요조가 신평청소년작은도서관에서, 7일 강원국 작가가 합덕도서관에서, 그리고 14일 김용택 시인이 송산개미작은도서관에서 북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밤마실 북콘서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전화하면 신청과 접수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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