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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산 양파 405톤 해외 수출

-해나루쌀 해외수출이 양파 등 농·특산물 수출 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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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8-13

 

 
생산 과잉으로 가격폭락을 겪고 있는 당진산 양파 24톤이 지난 9일 당진시농협해나루조공법인에 의해 베트남에 수출,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당진양파 405톤이 해외로 수출됐다.

▲     ©e-당진뉴스


당진 해나루쌀의 경우 지난 2월 우강농협이 10톤을 호주에 수출한데 이어 지난달에도 15톤이 호주에 수출됐다.


미소미도 올해 상반기 싱가포르와 몽골에 총40톤의 당진쌀을 수출했으며 이달 8일에는 싱가포르와 두바이에 각각 10톤과 6톤의 당진쌀을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현재까지 당진쌀 수출 물량은 해나루쌀을 포함해 8월 12일 기준 81톤에 이른다.


이런 당진쌀 수출 호조가 양파 등 지역 농·특산물 수출을 견인, 당진양파가 홍콩과 태국,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 외에도 러시아에도 수출길 트고 있다.

 
또한 우강 솔뫼한과도  지난 7월 31일 해나루쌀 15톤이 호주로 수출될 당시 총1650박스가 함께 호주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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