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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앞두고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요구도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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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8-12

 

 
당진시는 오는 11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를 앞두고 13일부터 9월 6일까지 북부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요구도 조사를 한다.

▲     북부권 건강새0ㅇ활지원센터 조감도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의 지역보건기관으로 기존 보건소나 보건지소  사업과는 다른 지역밀착형 건강관리 전담기관이다.

 
현재 40% 고정률을 보이고 있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5억 여 원을 투입해 송악읍 복운리 914㎡에 행정사무실과 주민참여방, 힐링체험관, 보건 교육실, 건강증진 클리닉실, 건강증진실, 신체활동 프로그램실, 영양교육실, 주민 쉼터 등의 시설을 갖춘 1층 건물로 건축된다.


이중 힐링 체험관의 경우 대규모 산업단지와 기업들이 밀집한 당진 북부권 상황을 고려해 사업장 사고 예방을 위한 테라피 교실 운영이 검토 중이며, 건강 증진실에서는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비롯한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꾸밀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의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요구도 조사는 영양관리, 만성질환, 지역사회 참여, 힐링체험 분야를 폭넓게 조사하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에게 알맞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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