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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수목원 황톳길 시민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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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6-11

 


맥키스컴퍼니가 3000만 원을 들여 조성한 당진시 고대면 용두리 삼선산수목원 황톳길 1.3㎞가 11일 개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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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11일 삼선산수목원에서 김홍장 시장과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톳길 개통식을 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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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은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면 육체는 물론 정신건강에도 매우 좋다"며 "삼선산수목원에 양질의 황토를 깔고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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