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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량칸막이’는 생명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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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1-29

 

 
당진소방서는 아파트마다 재난 발생시 탈출구인 '경량구조 칸막이'가 있는데도 이를 몰라 불행한 결과를 맞는 경우가 있다며 화재 등 긴급 상황발생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의 대피가 불가능한 경우 유일한 탈출구로 경량칸막이를 활용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     ©e-당진뉴스


경량칸막이는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하기 위해 베란다에 만들어 놓은 것이며, 9㎜ 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있어 몸이나 발로 파손이 가능하며, 벽을 두드려 보면 통통 소리가 난다.

 
그러나 이러한 피난시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경량칸막이 앞 에 수납장 및 세탁기 등 장애물을 설치, 비상시 대피공간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파트 입주민들은 사전에 본인의 집에 경량칸막이가 있는지 여부 확인과 경량칸막이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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