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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위해 확보했던 시유지 현대제철에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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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0-18

 


당진시가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164억5000만 원에 매입한 송산면 가곡리 541번지 45만 8934㎡를  현대제철에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는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45만 8934㎡를 매입 후 농어촌관광휴양단지조성은 하지 않고 농림지역을 농공단지 등 용도로 변경 후 송산2산단 2-1공구 현대제철 냉·열연 공장 증설 용지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문을 전해들은 시민들은 문제의 땅을 당진시가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을 위해 매입하고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은 시행하지 않고 용도를 변경해 현대제철에 매각을 추진하는 일련의 과정이 석연치 않다"면서  "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사업을 어떤 이유로 시행하지 안았는지, 아니면 시행하지 못할 사정이 있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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