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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이현경, 핑크빛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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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기사입력 2007-11-20


 또 한 쌍의 연예계 화제커플이 탄생할 전망이다.
탤런트 최진영(36)과 이현경(35)이 이르면 내년 봄 결혼한다.
▲     ©e-당진뉴스

 최진영과 이현경의 측근은 화요일(20일)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조심스럽게 교제해오고 있다"면서 "빠르면 내년 봄에 웨딩마치를 울릴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이 측근은 또 "두 사람의 가족들 역시 이들이 교제 중인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현경은 이날 오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나이도 있고, 오빠와는 애초 만날 때부터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만난지 오래 되지도 않았고 서로 연예활동 스케줄 등이 있어 아직 결혼일정을 잡은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진영 이현경 커플은 지난 9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강남의 와인 바와 카페 등에서 조심스럽게 데이트를 즐겨왔다.

 특히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최진영의 누나 최진실이 연예계 선배로서 여러가지 조언을 해준 것으로 밝혀져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탤런트 이현경은 금요드라마 '8월에 내리는 눈'(SBS) 이후 현재 휴식기간을 갖고 있는 상태이며, 최진영도 아침극 '사랑해도 괜찮아'(KBS)에 출연을 끝으로 차기작을 모색중이다.
▲     © e-당진뉴스

 한편 최진영은 톱스타 최진실의 동생이자 연기와 노래를 아우르는 만능엔터테이너로 잘 알려졌고, MBC 공채 23기 탤런트인 이현경은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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